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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밖으로 — 빌라·오피스텔·단독까지 단지별로 봅니다

이제 아파트가 아닌 집도 단지별 상세로 봅니다. 빌라·오피스텔·단독다가구는 매매와 전월세를 나눠서, 분양권·청약·공공임대·공매는 각각의 성격에 맞게 보여드립니다. 아파트와 같은 화면·같은 근거를 씁니다.

무엇이 늘었나

빌라, 오피스텔, 단독·다가구 — 이 셋은 매매와 전월세를 따로 봅니다. 보증금과 매매가를 한 줄에 섞으면 값이 다른 뜻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분양권, 청약, 공공임대, 공매를 더해 모두 열 갈래입니다. 유형마다 전국 시군구 단위로 나눠 담았고, 빌라는 251개 시군구 전부를 채웠습니다.

아파트와 같은 화면을 씁니다

유형이 달라도 보는 방식은 같습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만든 시세 흐름, 거래 내역, 주변 환경과 입지. 유형별로 화면을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같은 것을 다르게 그리면 같은 숫자가 다른 뜻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실거래가 없는 유형은 그렇다고 적습니다

청약과 공공임대는 아직 거래된 적이 없는 집이라 실거래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유형에는 시세 대신 공급 정보(분양가·세대수·공고)를 보여드리고, 화면 어디에도 실거래가라고 쓰지 않습니다. 없는 값을 그럴듯하게 채우는 것이 가장 나쁜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못 하는 것

토지와 상가·사무실은 수집은 하고 있지만 목록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주거용과 판단 기준이 너무 달라 같은 줄에 세우면 오히려 오해를 부릅니다. 유형별 AI 전망도 아파트만큼 학습이 쌓이지 않은 유형이 있어, 그런 유형에는 전망 카드를 아예 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