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리블 데이터 · 국토부 실거래
강남 주춤할 때 비강남이 달렸을까 – 실거래 지수의 대답
서울 3개월 등락률 3.0% 속에서 강북권 자치구들이 10% 안팎 오르며 차이를 보였어요.
요약 · 인사이트
서울 전체 3개월 등락률은 3.0%를 기록한 가운데, 성북구(10.60%)와 강북구(9.97%) 등 일부 자치구가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돌며 오름세를 이끌었어요.
- 2026년 10월 18일 기준 서울의 최근 3개월 매매지수 등락률은 3.0%로 전국 평균 2.42%를 웃돌았어요.
- 서울 안에서는 성북구가 최근 3개월간 10.60%, 강북구가 9.97% 오르며 상위권에 올랐어요.
-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는 125.0으로 집값이 더 오를 거라 보는 시선이 여전히 우세해요.
리블 AI가 본문을 요약한 참고용 인사이트예요.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서울 집값은 실제로 계속 오르고 있나요?
2026년 10월 18일 기준 서울의 최근 3개월 등락률은 3.0%예요. 전국 평균인 2.42%보다 높고 1년 등락률도 10.90%에 달해 상승세 자체는 이어지고 있어요.
어느 동네가 상승세를 이끌었나요?
최근 3개월간 서울 성북구가 10.60%, 강북구가 9.97% 뛰며 강세를 나타냈어요. 중구(7.98%)와 서대문구(7.85%)도 서울 전체 평균의 두 배를 웃돌며 오름폭을 키웠어요.
시장 사람들의 심리는 어떤 상태인가요?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5.0을 기록하며 기준치 100을 훌쩍 넘긴 상태예요.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18% 수준을 유지하는 중에도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꺾이지 않았어요.
앞으로 무엇을 눈여겨봐야 할까요?
지역별 상승 폭 차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공포탐욕지수가 54.7의 중립 상태에 머무는 만큼 거래량과 지수 추이를 함께 살피는 게 좋아요.
이 말이 어려웠다면
- 실거래 지수
- 집을 실제로 사고판 가격의 변화를 기준 시점과 비교해 한눈에 보기 쉽게 숫자로 나타낸 값입니다. 보통 부풀려진 호가가 아니라 진짜 거래된 가격만을 계산에 반영합니다.
- 강남과 비강남 지역에서 실제로 집값이 얼마나 뛰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 주택가격전망지수
- 앞으로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 사람들의 생각을 조사해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 보통 100을 넘으면 1년 뒤 집값이 오를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내릴 것으로 보는 사람보다 더 많다는 뜻입니다.
- 대출 이자가 높은 편인데도 앞으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사람들의 기대감이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 주택담보대출 금리
- 집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물어야 하는 이자의 비율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매달 갚아야 하는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 빌린 돈에 붙는 이자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도 주택 구매 심리가 유지되고 있음을 설명하기 때문입니다.
- 공포탐욕지수
-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너무 불안해하는지 아니면 지나치게 욕심을 내는지를 0부터 100 사이의 숫자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보통 50 안팎의 수치는 사람들이 지나치게 겁먹지도, 흥분하지도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 현재 시장 심리가 과열되지 않은 중간 상태여서 앞으로의 거래 추세를 신중히 지켜봐야 함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뭘 하면 되나요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거주 희망 지역의 최근 3개월 거래 신고액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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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블 데이터 · 국토부 실거래를 리블의 에디터가 정리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리블 자체 데이터(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한국은행 ECOS) 기반 분석. 본 글은 리블의 관점·방식을 설명하며,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