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블 AI를 공개합니다 — 말로 찾고, 근거를 함께 봅니다
조건을 말하면 45,000개 단지를 걸러 드립니다. 이어서 지시할 수 있고, 답마다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함께 보여드립니다. 대출 한도는 금융위원회 공식 자료로, 금리는 한국은행 실측치로 계산합니다.
말하듯 찾고, 이어서 좁힙니다
"강남구 20억 이하 30평대"처럼 조건을 말하면 그에 맞는 단지를 골라 드립니다. 그다음 "그중 대단지", "더 싼 곳"처럼 이어서 말하면 앞 조건 위에 얹힙니다. 조건은 화면에 칩으로 남아 있고, 언제든 하나씩 뺄 수 있습니다.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함께 봅니다
단지마다 그 단지의 실제 값(가격·세대수·학군·역까지 거리)을 답 옆에 붙입니다. "조건에 맞음"이 아니라 숫자를 보여드립니다. 조건을 좁히는 동안 몇 곳이 남는지도 실제 수치로 지나갑니다 — 왜 결과가 적은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대출 한도는 공식 자료로만
금융위원회 「'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2026.4.1)과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방안」(2025.5.20)에서 확인한 규정만 계산에 씁니다. 금리는 한국은행 ECOS의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 실측치를 쓰고, 만기·DSR 같은 가정은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한 항목(생애최초 우대 LTV 등)은 **적용하지 않고 그렇다고 밝힙니다** — 모르면서 넣으면 한도를 부풀리게 되고, 그 숫자를 믿고 계약하는 분이 생깁니다.
단지·시장·정책도 묻습니다
"래미안대치팰리스 어때?", "○○ 용적률", "요즘 시장 어때?", "어디가 제일 올랐어?" 같은 질문에 답합니다. 지역을 고르면 그 지역의 매매지수·전세수급·인구/세대·뉴스·정책브리핑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정책브리핑은 공공누리 제1유형만 쓰고 출처를 표시합니다.
아직 못 하는 것
리블 AI는 생성형 언어모델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든 규칙으로 문장을 해석하므로, 못 알아들으면 지어내지 않고 못 알아들었다고 말합니다.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특정 단지를 권하지 않습니다 — 비교와 근거까지가 저희 몫입니다.